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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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1/27 13:04 | 덧글(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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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Commented by 박대환 at 2009/11/19 13:49
행사 하루 남았네요^^.
원고 꼭 올려 주세요.
Commented at 2009/11/14 07: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강수미 at 2009/11/14 15:03
하늬야. 오랜만이구나. 난 잘 지낸다.^^
추천서는 네가 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의 선생에게 부탁하는 것이 더 타당하고, 효과적인 일이라 생각한다. 내 추천서는 지난 번 네 유학을 위해 쓴 것으로 충분하고, 이제 미국 내에서 의미 있는 추천서를 받아야지.

건강하고 또 연락하자꾸나.
Commented by 곽소영 at 2009/11/13 15:40
곽소영, 아트 스페이스 H
인물 그린 작가입니다.
오셔서 좋은 평 감사드리구요...
앞으로 한국 미술 계 발전을 위하여 더욱 힘써주십시오.
Commented by 강수미 at 2009/11/14 15:04
네. 곽소영 씨도 "한국 미술 계 발전을 위하여 더욱 힘써"줘요.

이런 대화를 나누고 있자니, 어쩐지 이상한 기분이 드는 것이 사실이지만.^^
Commented at 2009/11/07 18: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강수미 at 2009/11/08 15:10
대단히 흥미로운 전개군요. 좋습니다. 그런데 이제, 커피는 박대환 님이 사셔야할 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아이디어 제공도 했고 하니...^^
Commented at 2009/10/28 02: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강수미 at 2009/10/29 11:46
일단 리졸리뿐만 아니라, 여러 곳에 제안서를 보내신 것은 잘 하신 일 같습니다.
좀 더 기다려보셔도 좋을 듯 하고, 감히 제안을 드리자면 거의 편집 상태까지 간 프로포절을 가지고 출판사와 컨택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실제로 출판 과정에 들어가면 출판사가 모든 계획과 내용을 다시 짜겠지만, 그래도 편집자가 보기에 '한국의 소반에 대한 어떤 구체적 책'을 곧바로 상상케 하는 프로포절이 좋지 않을까요?
그나 저나 taschen이 보낸 편지는 정확하고 기계적인 사무 처리 과정의 모범을 보여주네요. ^^. 거기에도 정해진 규격의 아웃라인을 보내시겠죠? 필동기자 님 화이팅!
Commented by 필동기자 at 2009/10/31 12:14
기계적이긴 하지만 꽤 신속해서 역시 '독일쪽'인가? 했답니다.

흠 일단 소반에 대한 간략한 설명만 했는데.
만약 어셉트된다면 한권에 다 담기보다 두권으로 만들면 좋겠다란 생각이 들어요.

한권은 소반 하나에 대한 다양한 도판과 깊이 있는 탐구가 담긴 책으로
소반과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 책
(가능하다면 투박하고 소박한 제 오동나무 소반을 다루고 싶어요.)

또 다른 한권은 좀 크고 두꺼운 판형으로 소반 콜렉션의 도판을 담은 책


아무튼 평론가님의 응원 감사드리고,만약 타셴쪽에서 어셉트되면 바로 소식 전하겠습니다 .

Commented at 2009/10/23 08:2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강수미 at 2009/10/23 14:58
한국, 정확히 하면 부산으로의 (일시) 귀환을 환영합니다. 현재 박대환 님은 '글로컬'하게 움직이시는 것 같습니다. 독일-한국, 베를린-부산-전남 등지로, 횡단하기.
저야 조선산업에 대해 흰 백지 같은 무지의 상태지만, 그럼에도 박대환 님께서 그려보여 주시는 그곳의 상황은 상당히 역동적이고, 도전할만한 곳인 것 같습니다.

독일발 한국 공학도의 산업 역군 역할에 무한한 기대와 격려를 보내며, 또 전남 도청에서 공무원들과 벌일 일전에 무지한 흥미를 느끼며....
Commented by 전형진 at 2009/10/12 09:57
토요일에 선생님을 만나뵈어 기뻤습니다.
선생님의 외모가 제 외가댁 누님과 너무 닮아 대화를 나누는 네네 신기한 느낌마저 들었습니다.
대화라고 하기에 저의 이야기들이 너무나 두서없고 서툴어서 내심 답답하기도 했지요.
그래서 선생님께서 그렇게 루트를 정리해 주시는 모든 것들이 너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번뜩이는 글재주 없이 개인 작업이나 하는 저에게 선생님이 전해주시는 메세지들은 편하고도 강렬했구요.
무엇보다 제게 이런 기회를 주셔서... 힘이되어... 감사드리구요.
하는 것들마다 많이 부족하지만 늘 깨어있어 세상과 대적하는 한 명이 되고 싶습니다.
그럼 또 메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만나뵈어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
Commented by 강수미 at 2009/10/12 17:08
저도 전형진 씨 만나서 작품 얘기할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그 자리에서도 말했지만, 오리지널 프린트가 주는 구체성이 아주 좋았습니다. ^^
Commented at 2009/10/11 07:3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강수미 at 2009/10/11 12:56
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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