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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혈서’, 좀더 일찍 발굴됐더라면... andere Mo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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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의 '혈서설'이 사실임을 입증하는 당시 <만주신문> 기사(1939.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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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필동기자 2009/11/07 13:11 # 삭제 답글

    허 이런 사실도 있군요~
  • 강수미 2009/11/08 15:11 #

    네. 이런 사실도 있는데, 문제는 미디어가 이런 사실을 국민 관심사에서 지워버리려 한다는 점이죠.
  • 박대환 2009/11/07 18:14 # 삭제 답글

    땅속에 묻힌 고구마 줄기같은 것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관련된 한국 후손들의 인권 손상의 문제를 훨씬 크게 너머서서, 한국과 일본을 아우르는 땅속 고구마들이 끊임없이 뽑아져 나올 것이고 그러는 와중에 발생할 마찰과 혼란을 이겨낼 만한 체질이 같이 강화되어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박정희는 자기가 감당하지도 못할 짓을 너무 많이 저질러 놓았고, 그 폐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진짜.
  • 강수미 2009/11/08 15:16 #

    오늘 숙명여대 아트센터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친일인명사전 발간 보고대회>는 숙명여대가 보수단체의 압력에 굴복했는지 '대관 취소'를 통보해서, 아트센터가 아닌 그 인근에서 열렸다고 합니다. 그 자리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다음 두 매체의 기사가 아쉽더라도 알려주는군요.
    파이낸스 투데이: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736
    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55967&PAGE_CD=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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